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프렌치토스트를 중심으로 즐긴다면 아이스커피를 곁들이고 싶은 한 접시다. 방문객들은 폭신한 프렌치토스트에 쓴맛은 뚜렷하고 산미는 적으며 뒷맛이 깔끔한 아이스커피를 함께 즐겼다고 한다. 다른 방문객은 여러 번 찾아도 매번 주문하게 되는 메뉴로 프렌치토스트를 꼽았다. 달콤한 메뉴를 기대하며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린다. 메뉴에는 ‘앙금 파니니’와 계절 한정 초콜릿·말차 퐁당 쇼콜라도 있어 디저트 선택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커피를 한 종류로 정해 두지 않고 원두를 고르는 과정부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원두 종류를 고르는 재미가 있고 식은 뒤에도 맛있었다는 후기가 있어, 서두르지 않고 한 잔을 음미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잘 맞는다. 메뉴에는 품격 있는 커피로 소개된 과테말라 안티구아, 내추럴 모카 향을 즐기고 싶은 사람을 위한 에티오피아 원두, 마시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과일 향을 맛볼 수 있는 브라질 원두가 실려 있다. 커피 외에도 마살라 차이와 말차 오레, 아이스 차이라테가 있어 그날 기분에 따라 음료를 고를 수 있다.
아침에는 음료에 토스트를 곁들인 가벼운 조합이나, 계란 프라이 또는 스크램블에그에 소시지와 미니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모닝 플레이트를 고를 수 있다. 점심 메뉴로는 샐러드가 포함된 ‘우동 나폴리탄’과 해산물 도리아가 있으며, 파니니 세트에는 미니 그라탱이 곁들여진다. 실제로 도리아와 자가 로스팅 커피를 즐기고 단맛이 강하지 않은 두유 푸딩도 마음에 들었다는 후기도 있다.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이어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마련돼 있다. 푸딩은 점심 메뉴에 포함되고 커피 젤리 미니 파르페도 있어 식사 후 가벼운 단것을 찾을 때 고르기 좋다.
실내 좌석뿐 아니라 테라스석도 있으며, 야외 좌석에는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다.








